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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4월 1일 중독관리교육 (오늘의 명상)
작성자 인천남동구중독관리센터 이메일 nd_jungdok@naver.com
작성일 2021-04-01 조회수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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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교자 사이에서의 경쟁

 

나의 고통이 당신의 고통보다 더 크다.

우리가 걸려 들 수 있는 얼마나 쉬운 덫인가. 우리는 우리가 얼마나 피해를 입었고, 얼마나 상처를 받았는지, 얼마나 삶이 불공평한지,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대단한 순교자인지에 대해 떠든다. 그리고 그렇게 하기 전까지, 우리는 행복해 하지 못한다.

우리의 고통과 아픔을 다른 사람에게 증명할 필요는 없다. 우리는 우리가 고통 속에서 있었다는 것을 안다. 우리가 아픔을 당했다는 것을 안다. 대다수의 우리는 법적을 피해를 받았다. 대다수의 우리는 힘들고 고통스러운 경험을 겪어야 했다.

회복의 목표는 우리가 얼마만큼의 상처를 받고 있는지, 또는 받았는지를 보이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목표는 고통을 멈추고 해결책을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것이다.

만약, 다른 사람이 그가 얼마나 상처를 받았는지 우리에게 증명하려 든다면, 우리는 이렇게 간단하게 말할 수 있다. "당신이 상처를 받았나 보군요"  그 사람이 찾는 것은 단순히 그의 고통의 유효성일 수 있다.

 

< 그냥 놓아버려라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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